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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서 4구역은 패스- 그냥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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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0건 조회 4회 작성일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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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빌더 지쳐서 4구역은 패스- 그냥 멀리서 눈으로만 봤는데 4구역도 아주 찬란하더라고요. 가보시길 추천드려요ㅎㅎㅎㅎ붉은 말의 해, 너무 기대 됩니다️얘네들이 팔딱거리는 잉어킹!청계천 내려가는 계단이 중간중간 있지만 맘대로 내려갈 수는 없고 이 동아일보 건물 앞 청계광장 시작점부터 줄을 서서 들어가는 방식이더라고요~청계천 빛축제 보고, 광화문 크리스마스마켓 방문하는 코스도 좋을 것 같습니다.▶️4구역 / 장통교~삼일교100여 마리의 잉어킹 떼입니다, 중간중간 지느러미랑 꼬리가 움직이는 잉어킹들이 있었는데요. 조카가 저거 진짜냐고 묻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이건 또 다른 평일인데, 아직 5시 30분 전이라 불 들어오기 전 곰돌이들️▶️1구역 / 청계광장~광통교잉어킹과 소원빌기 존 잉어킹이 소원 들어주는 건가봐요, 소원 빌 뻔!!!‘골든 시크릿’ 존이라고 하는데, 마음 속 비밀스러운 꿈들을 빛으로 표현했대요. K-문화를 모티브로 MZ 문화를 한지 등으로 재해석한 갓등이 설치되었다고 하는데요(???) 케데헌 을 통해 재조명된 갓 모양 등 행렬이 있는 것 같은데 못봤음ㅋㅋㅋㅋㅋㅋ 2구역은 사진이 한 장도 없네욬ㅋㅋㅋㅋㅋ그럼 주말에 다녀온, 위에서만 보고 온 2025 서울 빛초롱축제 후기를 마칠게요!!!그러던 12/20(토), 주말 저녁 7시대에 가족들과 2025 서울빛초롱축제를 보러 제대로 찾아가봤어요!잉어킹~갸라도스~피카츄잉어킹과 포켓몬을 지나면 4구역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잉어킹의 끝에는 갸라도스와 피카추가 등장합니당제가 평일에 봤던 곰들이 이젠 반짝이네요!청계천 빛축제는 총 4구역으로 조명 컨셉이 꾸며져 있었는데요!대형 서울달을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3구역 / 광교~장통교 ‘드림 라이트’청계천 아래보다 오히려 위에서 구경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더라고요! 그리고 청계천 내부에는 안전 요원들도 곳곳마다 계셨습니다.청계광장 크리스마스 트리 그리고 말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는데요. 아마도 내년이 말의 해라서 그런 것 같아요기간 : ’25.12.12~‘26.01.04크리스마스, 연말 가볼만한 곳으로 인기 많을 것 같아요.직접 가진 않았지만 주제는 ‘서울 판타지아’라고 합니다.동심을 떠올릴 수 있는 서울 빛초롱축제네요약한 잉어킹이 고생 끝에 강력한 갸라도스가 되는 설정인데요! 모두 강하고 큰 갸라도스 같은 2026년 보내세요잉어킹 팝업스토어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의지의 연합' 정상들이 다음달 6일 프랑스에서 회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이같이 밝히며 3일엔 우크라이나에서 '의지의 연합' 회원국 국가안보 보좌관들이 먼저 회동한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1월 초 파리에서 '의지의 연합' 국가들이 회동해 전후 우크라이나 안전 보장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지원 국가들이 1월 중 우크라이나 안전보장안의 세부 사항을 최종 확정 짓길 원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그러나 우크라이나 안전보장안 마련의 전제가 되는 휴전 협상이 전날 러시아의 느닷없는 주장으로 경색되면서 전체적인 시간표가 지연될 우려가 커졌습니다.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28∼29일 밤사이 러시아 노보고로드주에 있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관저를 드론으로 공격하려 했다며 종전 협상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이 강경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행동에 적절한 대응을 하겠다고도 경고했습니다.우크라이나 해군은 이날 러시아 드론이 흑해의 우크라이나 항구로 들어오던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텔레그램을 통해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해군은 표적이 된 선박이 우크라이나 항구로 밀을 실으러 오던 중이었다며 이런 공격은 "민간인의 생명을 위협하고 세계 식량 안보를 위태롭게 한다"고 비난했습니다.올렉시 쿨레바 우크라이나 재건 담당 부총리도 이날 로이터 통신에 러시아가 오데사 지역 인프라를 공격해 민간 선박과 흑해 항구 두 곳의 시설이 손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쿨레바 부총리는 파나마 선적의 민간 선박 한 척이 곡물과 석유 저장 탱크를 싣고 가던 중 피해를 봤고 1명이 다쳤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폼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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