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제주시 한경면 용수포구 인근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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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0건 조회 2회 작성일 2026-01-0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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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제주시 한경면 용수포구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카약이 옮겨지고 있다.(제주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지난 주말 제주 앞바다에서 카약 전복 사고가 발생, 익수자가 구조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제주 한경면 용수포구 인근 해상에서 카약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해양안전 모바일앱 해로드를 통해 접수됐다고 5일 밝혔다.해경은 한림파출소 순찰팀과 해양재난구조대를 현장에 파견했다. 당시 파도가 1.5~2m 높이로 일고, 익수자는 구명조끼를 입고 전복된 카약을 잡고 물에 떠 있는 상태였다.해경은 익수자를 구조했으며, 카약은 해양구조대 어선으로 예인했다. 익수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제주해경 관계자는 "겨울철 바다는 수온이 매우 낮아 소규모 전복 사고도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다"며 "특히 카약은 기상변화에 취약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지난 3일 제주시 한경면 용수포구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카약이 옮겨지고 있다.(제주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지난 주말 제주 앞바다에서 카약 전복 사고가 발생, 익수자가 구조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제주 한경면 용수포구 인근 해상에서 카약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해양안전 모바일앱 해로드를 통해 접수됐다고 5일 밝혔다.해경은 한림파출소 순찰팀과 해양재난구조대를 현장에 파견했다. 당시 파도가 1.5~2m 높이로 일고, 익수자는 구명조끼를 입고 전복된 카약을 잡고 물에 떠 있는 상태였다.해경은 익수자를 구조했으며, 카약은 해양구조대 어선으로 예인했다. 익수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제주해경 관계자는 "겨울철 바다는 수온이 매우 낮아 소규모 전복 사고도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다"며 "특히 카약은 기상변화에 취약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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