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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마무리는 치치 놀아주는 거..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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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0건 조회 2회 작성일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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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문자서비스 하루의 마무리는 치치 놀아주는 거..# 42025년 모도모도 수고하셨습니다!이뻐서 하나 바로 겟겟했다 이게 조금 널널하게 나와서 엄마한테도진짜 귀엽다 ㅋㅋㅋㅋㅋ연경이랑 카페에 갔는데 꽃을 주셔서 놀랐다 뜻밖의 행운~~ ㅎㅎ멈췄던 내 심장이 다시 뛴 날..저정도가 딱이라며 더 주겠다니까 괜찮다고 했다연경이랑 한빛이랑 만나기로 했었던 날~내가 많이 먹을 때마다 칭찬 해주는 직원 중 한명이기도 함 ㅎㅎ베리 언니가 사고나서 나도 나중에 갖고싶어졌었는데잠깐의 이슈가.. 잇었지만 그래도 나를 위한 템들로엄청 추운날이었는데 따듯한 티가 몸에 들어가니까 좋았음나한테 어울리지 않았고.. 그러다가 발견한 롱패딩!# 1이번에도 잠실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 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었다권력을 과시 할 줄 아는 어른이 되었답니다눈이 나를 피해가는 건가 싶어서 슬펐는데2025년이 됐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5년의 마지막 날이라니..행복했던 2025년 12월의 일상도 끝!근데 정말 내 얘기라서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열심히 꾸미고 나갔다와서 사진 한장 남겼다티를 주는 예식장은 처음이라서 뭔가 신기했다연경이 일하는 거 구경하면서 나는 책 읽고# 3남자친구 패딩 하나 사줄겸 해서 백화점 갔는데와인 마시다가 새벽 늦게까지 떠들고 잠들었다폼폼언니가 자기네 동네 맛있는 베이글집에서 사다준 베이글><내년에는 내가 선물 한개 주기로 걸려서 한개 줄 수 있는 그날까지..제일 별로 였었다고 해야할까.. ㅠㅠ 뭔가 너무 힘들었었던 팝업이었다결혼식을 다녀왔는데요올 한해도 다들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당시간이 생기지 않아서 아직 저기에 두고 있다.. ㅠㅠ.. 얼른 정리해야쥐그리고 예식장이 예뻐서 따로 포스팅을 쓸까 한다감사한 마음으로 작은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ㅋㅎ판매처를 못찾고 그냥 짤 저장한 사람만 되었다역시 스젤예 갱스.. 우리 영원하자 나도 오빠 따라서 열심히 관리 해볼게요타코 안먹은지 오래되서 먹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영종도에서 하든 어디서 하든 그건 아무대도 상관 없다고 느껴졌다ㅎㅋ크리스마스 파티 & 송년회한참을 깔깔 거리면서 웃었다 ㅋㅋㅋㅋㅋ너무 맛있었고 착한맛 먹으면서 땀 흘리는 직원보니까 뭔가 신기했다 ㅋㅋㅋ도경수 미모에 한 번 더 놀랐던 날공연 끝나고 셔틀 타러 가는 길에 찍었다자다 깨서 눈 덜 뜬거 너무 귀엽다나솔 보다가 정숙 티셔츠 보고 꽂혀서 사고 싶었는데 파는 곳# 2벌써 올해의 마지막 주차를 달려가는중..~~다른 직원들이랑도 다같이 시켜서 먹었는데감사합니다 와알못이지만 맛있게 잘 묵을게요그래도 내가 행복하게 다녔었으니 그렇게 슬프지도 않은 것 같다회사 직원이 엽떡 데이트 신청해서 점심해서 묵었다요즘 하늘을 본 일도 많이 없었던 것 같았고내 소울푸드 솔가원에서 갈비탕 먹고 엑소보러갔다이런 모습은.. 결혼식장에서만 뵐 수 있어요발가락이 저렇게 하찮고 귀여울 일인지.. ㅠㅠ?야식도 야무지게 시켜 먹었고 저세상에서 온 카메라로..티셔츠 판매처 아시는 분은 댓글로 꼭 링크 남겨주세요가만보면 살 찌는 이유는 여기 다 있음맛 만큼은 엄청나게 맛있고 좋았다!! 새벽까지 먹고 노느라회사 직원분이 결혼하신다면서에..? 하이디라오 사진은 없고 소스 사진만 있음이딴 길도 길이라고 취급 해주시는 건가요?우리집에 새로 들인 신입들2026년에는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진짜 맛있는 감자탕(들어온지 2시간도 안되서 백화점에서 100만원 씀; 잘한 소비 맞나요?)배부르게 먹어서 너무나도 좋았다!기대 했지만 역시나 슬프게 아무것도 당첨 되지 않았다뭐 없는 거리가 되게 좋았다!!역시나 오리지널 맛이 제일 맛있었다 마라엽떡도 오랜만에 먹으니까저 케이크가 거의 4~5만원 돈 하는 케이크가 됨내가 밖에 볼 때마다 눈이 안왔다..이게 어느 순간부터 나에게는 1년에 한 번 있는 중요한 날이다또 먹부림~~낸에 크리스마스 선물 뽑기도 빨리 했음 좋겠다아침에 출근하다가 본 하늘2026년에는 진짜 다이어트 하기로 맘 먹어서 운동 다시 할 거다..순두부 열라면이 너무 못생겨 보이지만남자친구 추천으로 간 라멘집!같이 입고 다니면 될 것 같았음!! 참 잘한 소비~~또 내꺼스러운 패딩이 있어서 결제를 했습니다..회사에서 로또도 한장씩 주셨다원래는 숏패딩을 사려고 여기 저기 매장을 둘러봤는데좋은 일만 가득하길!!눈이 엄청 많이 오고 추워서 치치랑 같이 한참동안 눈 구경했다역시나 적시나 12월 일상 대표 사진은 우리 귀염둥이 치치 사진으로집에서 치치랑 놀다가 베란다 문 열어보니까 밖에 눈이 엄청 와있었음앞에분이랑 서로 콜백문자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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